[뉴스핌=황수정 기자] 셀렉시옹은 셀렉션을 뜻하는 프랑스어로 TV 방송의 하이라이트를 에디터가 직접 뽑아 독자들과 공유하는 코너입니다. 보는 이의 시선에 따라 달라지는 최고의 원 신. 어젯밤 JTBC '썰전'의 베스트 신은 무엇일까요.

'썰전' 전원책과 유시민이 더불어민주당 공천 컷오프에 대해 쓴소리를 한 장면이 순간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17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 전원책과 유시민이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대표에 대해 날선 비판을 한 장면이 순간 최고 시청률 5.1%(닐슨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광고제외 기준)을 기록했다. 이날 '썰전' 평균 시청률은 3.8%였다.
유시민은 "김종인 대표 영입으로 당내 민주주의 붕괴가 일어난 것"이라고 지적했고, 전원책은 "김종인은 전문 경영인에 불과하다"고 일침을 가했다.
한편, 공천 갈등을 겪고 있는 여야에 대해 유시민은 "제발 상식적으로 하라"고 당부했고 전원책은 "제발 이민가지 않도록 해달라"며 "이 나쁜 X들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JTBC '썰전'은 매주 목요일 밤 10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