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동국의 막내 아들 ‘대박이’가 ‘태양의 후예’ 송중기 따라잡기에 나섰다.
지난 13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대박이가 늠름한 모습으로 경례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대박이는 작은 두 손을 이마에 갔다 대며 ‘경례’ 포즈를 취했다. 이에 제작진은 ‘태양의 후예’ 유시진 대위 송중기의 사진을 옆에 붙이고, CG로 선글라스까지 그려 넣어 웃음을 전했다.
또한 이범수의 자녀 소을이와 다을이는 우애 좋은 칫솔질로 남매 케미를 폭발시켰다.
누나 소을은 다을이의 유치원 등원 준비를 하며 ‘엄마 포스’를 발산했다. 소을은 다을에게 물이 튀지 않게 하려 수건을 목에 두른 뒤 재빨리 치약을 짠 칫솔을 다을에게 건네고 깨끗하게 씻겼다.
더욱이 소을은 다을이 치약 물을 삼킬까 "물 먹으면 안 돼"라고 단호히 외치며 양치 꿀팁까지 전수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