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자기야 백년손님'이 목요일 예능 강자로 우뚝 섰다.
17일 방송한 SBS '자기야 백년손님'의 시청률은 7.8%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회(8.1%)보다 0.3%P 하락한 수치다. 소폭하락에도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이날 '자기야 백년손님'에서는 김가연과 이천수가 게스트로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특히 이날 이천수는 김가연의 웨딩 화보 사진을 보며 "빳데루 자세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자기야 백년손님'과 동시간대 방송한 MBC '컬투의 MLB핫토크'는 1.1%, KBS 2TV '해피투게더3'는 6.0%를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