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썰전' 시청률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7일 방송된 JTBC '썰전' 시청률이 3.220%(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 시청률 3.090%보다 0.130%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공천 갈등으로 인해 논란이 끊이지 않는 여당과 야당에 대해 전원책과 유시민이 작정하고 비판했다. 윤상현 새누리당 의원의 욕설 녹취록, 더불어민주당 컷오프, 국민의당과 야권 분열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유시민은 한줄평에서 "잘하는 것까지 바라지 않는다. 제발 상식적으로 하라"고 당부했다. 전원책은 "제발 이민가지 않도록 해달라"며 "대한민국의 희망을 이렇게 없애도 되냐. 이 나쁜 X들아"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JTBC '썰전'은 매주 목요일 밤 10시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