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팝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와 켈빈 해리스 커플이 교제 1주년 기념 여행을 떠났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16일(한국시간) 인스타그램을 통해 연인 켈빈 해리스와 함께한 휴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테일러와 켈빈은 모래사장 위에서 달콤한 키스를 나누고 있다.
켈빈 해리스 역시 연인과 함께한 사진들을 공개했다. 특히 그가 공개한 테일러 스위프트의 비키니 전신 사진이 눈길을 끈다. 켈빈 해리스는 글이 없는 연인의 비키니 사진만 올려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낸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또 다른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자신의 이름과 켈빈 해리스의 이름을 모래사장에 새긴 모습이 담겨졌다. 유치한 듯 하면서도 보는 이로 하여금 부럽게 만드는 사진이다.
앞서 테일러 스위프트·켈빈 해리스는 지난 6일(현지시간) 교제 1주년을 맞이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