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쿡가대표' 한일전 후반전의 긴박함이 시청자들을 집중시켰다.
16일 방송된 JTBC '셰프원정대-쿡가대표'에서 한일전 후반전 대결 마지막의 긴박한 순간이 분당 최고 시청률 4.8%(닐슨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광고제외 기준, 이하동일)를 기록했다.
해당 장면은 한일 양팀이 15분내 요리를 완성해야 하는 압박감과 시간에 쫓겨 실수를 벌이는 부분이다. 일본 팀은 음식을 완성하는 도중 가장 중요한 벚꽃절임을 더하지 못했고, 한국팀은 계란찜이 덜 익은 상태로 완성돼 안타까움을 더했다.
이날 '쿡가대표'는 수도권 유료가구광고제외 기준 시청률 3.4%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쿡가대표'는 방송 이후 3%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2049 타깃 시청률은 평균 1.2%, 분당 최고 1.6%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비지상파 1위를 차지하고 있다.
한편, JTBC '셰프원정대-쿡가대표'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