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 나비와 장동민이 서로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15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에서는 나비와 장동민이 허경환♥오나미의 신혼집을 찾았다.
이날 장동민은 오나미의 집에서 “내 집이라고 생각하고 편하게 있어라. 먹을 거 없느냐”고 말하며 냉장고로 향해 웃음을 자아냈다.
곧이어 나비가 등장했고, 나비는 “평소에 오빠라고 부르지 않는데 그냥 오늘은 그렇게 부르겠다”고 말했다.
이에 오나미는 “평소에는 뭐라고 부르느냐”고 묻자, 나비와 장동민은 “여보”라고 외쳐 닭살 커플임을 인증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