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16일 쎌바이오텍에 대해 건강기능식품의 '절대강자'라고 평가했다.
조현목 애널리스트는 이날 보고서를 통해 "국내 프로바이오틱스 시장은 2017년까지 연평균 19.4% 성장이 예상된다"며 이같이 분석했다.
그는 "프로바이오틱스는 유럽, 일본, 미국 등 선진국에서 보편화된 제품으로 의학적 효능과 임상 데이터도 입증됐다"며 "백수오 사건 이후 위축된 건강기능식품 시
장은 프로바이오틱스 등 안전성이 입증된 제품 중심으로 지속 성장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쎌바이오텍은 원료부터, 제조, 자체 브랜드까지 건강기능식품 밸류 체인을 구축한 경쟁력을 갖고 있다"며 "국내 건강기능식품 업체 대비 프리미엄 부여가 타당하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