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형석 기자] 인공지능 바둑프로그램 알파고와 대국을 마친 이세돌 9단이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 서울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굳은 표정으로 입장하고 있다.
이날 흑돌을 잡은 이 9단은 280수 만에 돌을 던지며 마지막 대국을 마쳤다.
[뉴스핌 Newspim] 이형석 기자 (leehs@newspim.com)

[뉴스핌=이형석 기자] 인공지능 바둑프로그램 알파고와 대국을 마친 이세돌 9단이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 서울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굳은 표정으로 입장하고 있다.
이날 흑돌을 잡은 이 9단은 280수 만에 돌을 던지며 마지막 대국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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