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리사가 연예 기획사 대표 이규창 대표와 결혼한다.
15일 리사 측 관계자는 뉴스핌에 “리사가 이규창 대표와 결혼하는 게 맞다”고 밝혔다.
이어 “교제는 1년 정도 해왔으며 종교와 취미, 관심사가 비슷해 좋은 만남을 계속 지속해왔다”고 덧붙였다.
리사 측 관계자는 “결혼은 4월 11일 강남의 한 예식장에서 진행하며, 결혼식은 비공개로 할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리사는 2003년 ‘사랑하긴 했었나요’로 데뷔해 뛰어난 가창력으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다. 이어 뮤지컬 ‘투란도트’의 무대에 오르며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리사의 예비 신랑 이규창 대표는 미국 연예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한국으로 손꼽히는 인물로, 가수 싸이를 글로벌 가수로 발돋움하게 만든 장본인으로 유명하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