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금강제화가 운영하는 의류 브랜드 '버팔로(BUFFALO)'는 봄 신상품 '어반 헤리티지 재킷' 6종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오는 23일 오전 7시15분 현대홈쇼핑을 통해 처음 선보인다. 남성 사파리 재킷은 봄 시즌 활용도가 높은 야상 스타일이다. 외부에는 폴리 원단을 사용하고 내부에는 라미네이트 필름을 처리해 방수 등의 기능을 갖췄다. 소지품 수납이 가능한 7개의 멀티 포켓도 있다.
여성 트렌치 코트는 캐주얼과 정장 등에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다. 얇은 원사로 밀도감을 높였고 고밀도 안감을 사용해 착용시 부드러운 터치감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금강제화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어반 헤리티지 재킷은 일상에서 코디하기 좋은 세련된 디자인과 아웃도어의 기능성을 동시에 갖춘 제품으로 다가오는 봄철 야외활동을 계획하고 있는 소비자들에게 유용한 아이템이 될 것"이라며 "가성비가 주목 받았던 지난해에 고품질의 기능성과 합리적인 가격대로 큰 인기를 끌었던 버팔로의 제품들이 이번 시즌에도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한편 버팔로 어반 헤리티지 재킷 남성용은 네이비·카키·베이지 등 3종, 여성용은 네이비·베이지·레드 등 3종으로 출시됐다. 가격은 17만9000원이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