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현영 기자] 인쇄잉크 제조업체 잉크테크는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42억9568만원으로 전년대비 13.6% 감소했다고 1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772억1746만원으로 9.8% 감소했고 당기순손실은 195억4396만원으로 58.9% 줄었다.
회사 측은 "IT 전방산업 위축에 따라 매출이 감소하고, 개발비 감액 및 법인세 비용 등 일회성 비용 회계 처리가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의 변동 주요원인"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박현영 기자 (young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