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예슬 기자] 황사가 우려되는 계절을 맞아 동국제약이 특수 마스크를 출시했다.
동국제약(대표이사 이영욱)은 15일 봄철 황사와 미세먼지에 대비할 수 있는 황사마스크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황사마스크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의약외품으로 허가받은 KF80 보건용 마스크 제품이다. KF지수란 ‘Korea Filter’의 약자로, KF80은 0.6µm의 미세입자를 80% 이상 차단할 수 있다는 뜻이다.
동국제약의 황사마스크는 4중 구조의 고효율 필터를 사용했으며 코 부분의 착용감을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미세먼지 여과효율을 높이는 제조과정을 거쳐 만들어져 황사가 잦아지고 미세먼지 등 공기 중 유해물질이 많아지는 3월부터 5월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동국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미세먼지나 황사는 폐기종, 천식, 기관지염 등 호흡기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며 “외출이 잦은 사람이나 감기 등 호흡기 질환자는, 봄철 나들이 할 때 반드시 황사마스크를 사용할 것을 권한다”고 말했다.
동국제약 황사마스크는 1매입 제품과 가족들과 함께 사용하거나 지속적인 케어를 위한 3매입 제품이 있다.
가까운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제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동국제약 소비자 상담실(080-550-7575)을 통해 문의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박예슬 기자 (ruth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