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렉시옹] '화려한 유혹' 최고의 1분, 주상욱이 이재윤 찾으러 나선 순간 14% 기록…최강희 "당신 누구야?"
[뉴스핌=양진영 기자] 셀렉시옹은 셀렉션을 뜻하는 프랑스어로 TV 방송의 하이라이트를 에디터가 직접 뽑아 독자들과 공유하는 코너입니다. 보는 이의 시선에 따라 달라지는 최고의 원 신. 어젯밤 MBC '화려한 유혹'의 베스트 신은 무엇일까요.
'화려한 유혹' 46회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장면은 주상욱이 이재윤의 정체를 직감하고 찾아나선 순간이었다.
지난 14일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에서 순간 최고 시청률인 14%(TNMS, 수도권 기준)를 기록한 장면은 바로 밤 10시59분에서 11시 사이 방여된 진형우(주상욱)가 신은수(최강희)의 죽은 줄 알았던 남편인 문선호(이재윤)를 호텔로 찾아가는 장면이었다.
형우는 "최근 입국한 사람 중에 브라이언 문이라는 사람에 대해 알아봐"라면서 은수의 남편의 뒷조사를 부탁했다.
이후 나영희가 병 보석으로 풀려났단 소식을 들은 형우는 밖으로 나가다 은수와 마주쳤다. 어딜 가냐는 은수에게 "다녀와서 말해줄게"라고 말한 뒤 일단 주차장으로 갔다.
호텔로 문선호를 찾으러 간 진형우는 주차장에서 복면을 쓴 괴한에게 습격당했고 그는 가까스로 마스크를 벗겼다. 그가 목을 졸라 오는 순간 은수가 현장에 나타났고 "지금 뭐하는 거야? 당신 누구야?"라고 외쳤다.
그의 정체는 다름 아닌 은수의 남편인 브라이언 문, 문선호였다. 불시에 마주친 은수와 문선호는 당황한 표정으로 서로를 쳐다봤고 이 장면이 엔딩으로 장식됐다.
'화려한 유혹' 47회는 15일 밤 10시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