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화려한 유혹’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15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4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이 11.6%(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인 12.7%에 비해 1.1%P 하락한 수치이다.
이날 ‘화려한 유혹’ 방송에서는 은수(최강희)가 자신의 전 남편 명호(이재윤)이 수명(김창완)의 수하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또 석현(정진영)을 살해한 사람이 은수로 지목되면서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한편 ‘화려한 유혹’과 동시간대 방송된 SBS ‘육룡이 나르샤’는 16.7%, KBS 2TV ‘베이비시터’는 3.1%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