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신우는 탈퇴조합원 현물(사채권 실물) 배분에 따라 오양 1호 투자조합의 보유 주식이 기존 572만5190주에서 190만8396주로 감소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지분율은 7.58%에서 2.60%로 변경됐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뉴스핌=이보람 기자] 신우는 탈퇴조합원 현물(사채권 실물) 배분에 따라 오양 1호 투자조합의 보유 주식이 기존 572만5190주에서 190만8396주로 감소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지분율은 7.58%에서 2.60%로 변경됐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