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14일 방송되는 '피리부는 사나이'에서 신하균은 모종의 거래 제안을 받는다.
tvN 월화드라마 '피리부는 사나이' 3회에서는 조윤희(여명하 역)가 가스통을 가득 실고 카지노를 향해 돌진하는 차 안 위기자와 협상한다.
신하균(주성찬 역)은 조윤희가 있는 위기협상팀에 합류 전, 전국환(서건일 회장)으로 부터 모종의 거래 제안을 받는다.
또한 지난 9일 '피리부는 사나이' 측이 공개한 예고 영상에 따르면 지난 2회에서 경찰에 수감된 은행강도 인질범은 '약속을 지키십시오'라고 쓰여져 있는 의문의 종이를 가지고 있다.
유준상(윤희성)은 가스통 차량 안 위기자와 협상하고 있는 조윤희 옆에서 카메라를 꺼낸다. 이어 그는 "대중은 스토리를 원한다"고 말하며 셔터를 누른다.
한편 '피리부는 사나이'는 14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