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현경 기자] 셀렉시옹은 셀렉션을 뜻하는 프랑스어로 TV 방송의 하이라이트를 에디터가 직접 뽑아 독자들과 공유하는 코너입니다. 보는 이의 시선에 따라 달라지는 최고의 원 신. 어젯밤 SBS 'K팝스타5'의 베스트 신은 무엇일까요.
13일 방송한 SBS 'K팝스타5'에서 최고 시청률은 우예린이 박진영의 심사평을 받은 장면이다. 이는 순간 시청률 19.6%(이하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까지 올랐다.
이날 우예린은 걸그룹 미쓰에이의 '허쉬(Hush)'를 불렀다. 진한 메이크업과 가죽 의상을 입고서 섹시한 매력을 물씬 풍겨 눈길을 끌었다.
박진영은 "대중이 반응하는 몸동작과 제스처를 쓰면서 마음 놓고 섹시함을 발휘하고 있다"며 "한 시즌에서 이런 변화를 보여준 친구가 있었나요?"라며 감탄했다.
이어 박진영은 "어색함 뒤에 소질이 있다. 골반 트는 각도만 봐도 알 수 있다. 아직 본인이 쑥스러워하는데 본인의 끼가 분명히 있다"면서 "정말 매력있다. 오늘부로 저도 인정이다"라고 치켜세웠다.
한편 이날 'K팝스타5'의 평균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15.2%를 기록했고 동시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KBS 2TV '1박2일'은 각각 수도권 기준 15.1%, MBC '진짜 사나이2'는 10.5%로 나타났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