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전자부품 제조업체 와이엠씨는 중국 트룰리(TRULY SEMICONDUCTORS LTD.)와 864억500만원 규모의 LCD 제조설비 이설 및 기술지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 2014년 매출액 대비 183.01% 수준이며 계약기간은 오는 2018년 1월 15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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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금액은 지난 2014년 매출액 대비 183.01% 수준이며 계약기간은 오는 2018년 1월 15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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