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디스플레이제조용 기계 제조업체 디에스케이가 100억원 규모 자금조달 소식에 장 초반 상한가로 직행했다.
디에스케이는 14일 오전 9시 7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3750원, 29.64% 상승한 1만6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디에스케이는 타법인증권 취득자금 및 기타자금 마련을 위해 1000억원 규모의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CB)를 발행키로 결정했다고 지난 11일 장 마감 후 공시했다.
이번 CB 발행 대상자는 프로톡스1호조합이며 전환가액은 1만780원, 사채만기일은 오는 2020년 4월 15일이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