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유민주가 '마리텔'에서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해 주목받았다.
13일 다음팟에서는 MBC '마이리틀텔레비전'(마리텔) 생중계가 진행됐다.
이날 유민주는 마카롱을 만들며 춤사위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국빈관 댄스'라고 이름을 붙였다. 이에 유민주는 "나 노는 거 좋아하는데 왜 그렇게 모를까"라고 반응에 웃음을 안겼다.
한편 유민주는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마리텔' 시청자의 주목을 받고 있다.
유민주의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완전 내 이상형이다. 다음 마리텔에도 꼭 나와달라"(lee5****) "어쩜 말을 저렇게 예쁘게 하는지"(karh****) "방송에 자주 나왔으면 좋겠다. 자주 보고 싶다. 매력짱"(johy****)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유민주는 현재 이태원 수제케이크 전문점 글래머러스펭귄 대표다. '마리텔' 출연 전 올리브TV '신동엽, 성시경은 오늘 뭐 먹지'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