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가화만사성' 최윤소가 앙숙 박민우와 하룻밤 사고를 저지른 뒤 경찰서에서 언성을 높였다.
최윤소는 12일 오후 방송한 MBC '가화만사성'에서 박민우와 클럽에서 술을 마시다 그만 키스를 하고 만다.
이날 '가화만사성'에서 술김에 박민우에게 키스한 최윤소는 다음날 한 방에서 눈을 뜬 뒤 경악한다. 못 잡아먹어 안달인 박민우와 음주사고를 저지른 사실에 놀란 최윤소는 "없었던 일이야. 설마 처음이니?"라며 수습에 나섰다.
'가화만사성' 12일 방송에서 박민우는 최윤소를 그대로 놓아주지 않았다. 경찰서로 달려간 박민우는 "꼭 처벌해 달라"며 하소연했다. 놀란 최윤소는 "상습범이다. 맞고소하겠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이날 '가화만사성'에서 박민우의 연락을 받고 경찰서로 달려온 이상우는 최윤소를 꺼내주기 위해 뛰어온 김소연과 마주하고 크게 당황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