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광수 기자] 11일 국내 주식시장에선 4개 종목이 상한가로 마감했다.
심엔터테인먼트는 전 거래일보다 975원, 29.91% 오른 4325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심엔터테인먼트는 유상증자에 너산다는 설이 시장에 돌면서 이날 오전부터 상승했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심엔터테인먼트에 제3자배정 유상증자 추진설의 사실 여부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답변시한은 오는 14일 낮 12시 까지다.
코데즈컴바인은 전 거래일 대비 2만600원, 29.90% 상승한 8만95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앞서 이상 급등으로 거래가 정지됐다가 거래 첫날인 이날 또 급등했다.
디에스케이는 전 거래일보다 2900원, 29.74% 오른 1만26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날 디에스케이는 최대주주 변경 수반 주식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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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 제조업체 영백씨엠 역시 전 거래일 대비 3650원, 29.67% 오른 1만5950원에 거래를 마치며 상한가까지 치솟았다.
한편 이날 하한가로 내러선 종목은 없었다.
[뉴스핌 Newspim] 이광수 기자 (egwangs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