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집 꿀단지' 최재성, 최명길 구원투수로 나서…"풍길당 주식 다 사들여"
[뉴스핌=박지원 기자] ‘우리집 꿀단지’ 최재성이 풍길당 주식을 사들여 최명길을 돕는다.
11일 방송되는 KBS 1TV ‘우리집 꿀단지’ 95회에서 국희(최명길)가 해임되고 길수(김유석)이 풍길당의 새로운 사장이 된다.
이날 국희는 회사에 끼친 손해를 자신이 배상해야 한다며 집을 비우려고 하고, 배달(최대철)은 “회사에서 소송 걸고 복잡해지면 아주머니가 옥살이를 할 수 도 있다”며 국희를 걱정한다.
봄은 아란(서이안)과 태호(김민수)에게 “두 사람 절대 용서 못해. 어떻게든 대가를 치르게 할 것”이라고 경고하지만, 아란은 “그러다 너까지 다칠 수 있다”고 겁을 준다.
한편, 태성(최재성)은 비서에게 “주식 확보는 얼마나 됐냐”고 묻고, 비서는 “이사진들을 긴장시킬 정도는 된다”고 답한다.
이에 태성은 “시장에 물건 풀리는 데로 싹 다 사들이라”면서 앞으로의 활약을 예고했다.
봄이는 국희를 찾아가 “엄마, 반드시 풍길당 엄마한테 다시 돌려드릴게요”라며 힘을 보탠다.
'우리집 꿀단지'는 매주 월~금 저녁 8시 2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