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프로듀스 101' 전소미가 신곡 미션 콘셉트 평가에서 눈물을 보인다.
11일 방송되는 '프로듀스 101' 8회에서는 신곡 미션 컨셉트 평가가 진행된다.
10일 Mnet 예능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측은 8회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 따르면 61명의 연습생들은 신곡 미션 콘셉트 평가를 위해 고군분투한다.
신곡 미션 콘셉트 평가는 EDM, 힙합, 걸크러쉬 팝 등 다섯 장르의 신곡으로 나뉘어 연습생들의 역량을 시험한다. 하지만 61명의 연습생 전원 무대 위에 올라갈 순 없다. 콘셉트 평가 무대 전 탈락자가 발생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35등과 36등 단 한자리 수 차이로 방출되는 연습생이 누가 될지 궁금증을 더한다.
영상 속 JYP 연습생 전소미는 누군가를 껴안고 "마지막 언니되길 빌었다고"라며 울음을 터뜨린다.
한편 '프로듀스 101'은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