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경 기자] 신우는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92억1148만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폭이 54.3% 줄었다고 1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80억1125만원으로 12.1% 늘었으며 당기순손실은 143억352만원으로 적자폭이 늘었다.
신우는 "손실사업부문인 피혁사업 축소에 따라 영업손실은 감소했다"며 "제43기(2014년) 회생결정에 의한 채무면제이익 168억원 반영하고 제44기(2015년)에 기계장치 처분손실 30억원 등 반영에 따라 당기순손실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수경 기자 (soph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