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신영증권은 오는 11일까지 원금손실가능성을 낮춘 파워스텝다운형 주가연계증권(ELS) 등을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플랜업 제5540회 파생결합증권'(원금비보장형)은 KOSPI200지수와 삼성전자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상품으로 첫 조기상환평가일까지 어느 한 기초자산도 최초 가격 대비해 80% 미만으로 떨어지지 않으면, 이후 원금손실조건인 55% 이하로 떨어지더라도 원금을 지킬 수 있는 구조다. 수익률은 연 6.6%를 추구한다.

아울러 공모하는 '플랜업 제134회 파생결합사채'(원금보장형)는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1년 6개월 만기 ELB 상품이다.
또, '플랜업 제33회 기타파생결합사채'는 달러/원 매매기준율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연 4% 수익추구형 상품으로 기초자산가격이 만기평가일까지 최초 기준가격의 112%를 초과한 적이 없고 85% 미만인 적이 없는 경우, 만기평가일 기초자산가격에 따라 가격이 상승했을 경우, 상승분의 50%를 수익으로 지급하고 하락했을 경우, 하락분의 40%를 수익으로 지급해 최대 6%(연 4% 수준, 세전)의 수익을 추구한다.
자세한 상품가입 및 문의는 홈페이지(www.shinyoung.com)를 참조하거나 신영증권 고객지원센터(1588-8588)로 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