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키움증권은 오는 13일까지 연 15.5%의 수익을 추구하는 주가연계증권(ELS) 등을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제42회 글로벌 100조 클럽 ELS'는 애플과 삼성전자를 기초자산으로 발행후 6개월마다 조기상환기회가 주어지며 연 15.5%의 수익을 추구한다. 녹인배리어는 55%다.
이와 함께 판매하는 '제192회 ELB'는 원금 101.4% 지급형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로 기초자산은 코스피200지수다.
KOSPI200지수의 종가가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가격의 115%를 초과해서 상승한 적이 없는 경우, 지수 상승률의 40%를 적용하여 세전 최대 7.4%(연 4.93%)의 수익을 지급하며 만기는 1년 6개월이다.
한편, 키움증권은 ELS, ELB 첫 거래 고객에게 축하금 1만원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키움증권 홈페이지(www.kiwoom.com)나 키움금융센터(1544-9100)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