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보컬 전쟁 신의 목소리'가 오는 30일 밤 출격한다.
매주 수요일 밤 방송되던 SBS '한밤의 TV연예'가 쉼표를 찍고 '보컬 전쟁 신의 목소리'가 그 빈자리를 채운다.
'보컬 전쟁 신의 목소리'는 지난 설 연휴 파일럿으로 방송된 바 있다. 박정현, 거미, 김조한 등이 출연해 재야의 고수와 노래 대결을 펼치며 보는 재미와 듣는 재미를 모두 안겼다. 당시 시청률 10.4%를 기록하며 시청자에 큰 호응을 받았다. 이에 SBS는 '보컬 전쟁 신의 목소'리의 정규 편성을 확정했다.
정규 편성으로 돌아오는 '보컬 전쟁 신의 목소리'는 오는 30일 밤 11시 전파를 탄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