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동상이몽’ BJ우앙이 몸무게를 공개했다.
지난 7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서는 매운맛 먹방 BJ 딸이 걱정이라는 엄마 황의애 씨와 BJ우앙 김리안 씨가 출연했다.
이날 BJ우앙은 인터넷 방송에서 직접 먹는 매운 돈가스를 준비했다.
이를 맛 본 서장훈은 말하기 기능이 마비될 정도로 고통을 호소했고, 유재석은 눈까지 충혈돼면서 말을 잇지 못해 잠시 녹화가 중단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유재석은 “누가 혀를 계속 때리는 기분”이라고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BJ우앙은 엄청난 양의 음식을 먹음에도 불구하고 가녀린 체구를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BJ우앙은 “먹방을 하고 5kg이 쪄서 현재 41kg이다. 원래는 36kg이었다”라고 말해 모두를 경악케 했다.
이를 듣던 강주은은 “41kg은 상상도 못하겠다. 나에게는 짐 가방 같은 무게”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