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닥터 지바고'에서 노화를 극복하는 방법을 공개한다.
7일 방송되는 채널A '닥터 지바고'에서 노화의 원인으로 꼽히는 죽어가는 세포를 살리는 방법에 대해 살펴본다.
우리의 몸은 약 100조 개가 넘는 세포로 이루어져 있다. 우리 몸의 세포는 주기적으로 삶과 죽음을 반복하며 재생하는데, 이 때문에 건강하게 살기 위해서는 세포 관리를 해줘야 한다.
세포가 보내는 몸의 이상신호를 주목해야 한다. 이상신호를 무시할 경우 만성피로부터 각종 염증질환, 심지어 암까지 유발할 수 있다. 손상된 세포를 방지하면 우리의 목숨이 위험하다.
이에 전문가는 "'이것'을 하면 세포 노화를 10년 늦출 수 있다"고 말해 과연 '이것'이 무엇인지 궁금케 한다. 또 배우 홍여진의 노화를 늦추는 특급 비법도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채널A '닥터 지바고'는 7일 저녁 8시2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