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비정상회담'에 샤이니 태민과 종현이 출연했다.
7일 방송되는 JTBC '비정상회담'에 그룹 샤이니의 종현과 태민이 출연해 '백세시대, 30대부터 인생 이모작을 준비하는 나 비정상인가요?'를 주제로 열띤 토론을 펼쳤다.
이날 종현과 태민은 '중견 아이돌'로 소개됐다. 이에 대해 유세윤이 "괜찮냐"고 질문하자, 종현은 "벌써 데뷔 9년차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종현은 그리스 대표 안드레아스와 90년생 동갑내기로, 안드레아스가 "8월"이라고 생일을 밝히자 종현은 "내가 형이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안건에 대해 장위안은 "지금 준비하면 나중에 잘 살 수 있다"고 말했으나 니콜라이는 "지금을 즐길 수 없게 된다"고 반박했다. 타일러는 "미래를 준비하지 않으면 나중에 진짜 후회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비정상들의 양보 없는 토론을 지켜보던 종현은 "무섭네요"라고 소감을 전해 폭소케 했다.
이어 각 나라의 백세시대로 인한 사회적 변화와 연령대에 상관 없이 부르는 호칭을 통일하는 중국과 이탈리아에 대한 이야기도 전한다.
한편, 글로벌 문화대전 '뭔? 나라 이웃나라' 코너에서는 아름다운 대자연의 나라 뉴질랜드 대표 잭 스텐하우스가 출연해 기욤과 신경전을 펼칠 에정이다.
JTBC '비정상회담'은 7일 밤 10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