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박보검이 숨은 춤꾼으로 등극했다.
지난 4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3회에서 박보검이 숙소에 돌아와 잠자리에 들 준비를 하던 중 흥이 폭발하며 춤 실력을 선보였다.
박보검은 류준열, 안재홍, 고경표와 함께 나미비아 만찬을 즐기며 와인을 마셨다. 이후 숙소에서 박보검은 계속 웃는가 하면 형들에게 미니 하트를 날렸다.
이에 안재홍이 "보검이 갔다"고 말했고, 박보검은 신이나서 더 즐겁게 춤을 추기 시작했다. 박보검은 이동휘의 춤까지 따라 추며 형들을 웃게 만들었다. 춤을 다 춘 박보검은 "동휘 형 보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는 매주 금요일 밤 9시45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