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안예은·박민지·마진가S·우예린·이수정·정진우·이시은·유제이가 ‘K팝스타5’ TOP8에 진출했다.
6일 방송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5’(K팝스타5)에서는 TOP8 최종 선발 과정이 그려졌다.
그간 경쟁을 통해 TOP10에 오른 안예은·박민지·마진가S·주미연·이시은·우예린·이수정·정진우·유제이·소피한은 2주에 걸쳐 A조와 B조로 나뉘어 경연을 펼쳤다.
각 조의 3위까지만 TOP8에 진출하는 방식으로 A조 우예린·이수정·정진우·유제이·소피한, B조 안예은·박민지·마진가S·주미연·이시은으로 나뉘었다.
먼저 전파를 탄 B조 심사 결과 TOP8 직행 티켓을 받은 이는 안예은·박민지·마진가S였다. 이어 A조에서는 우예린·이수정·정진우가 세 심사위원의 선택을 받았다.
이에 A조 유제이·소피한과 B조 주미연·이시은은 탈락 후보가 됐다. 하지만 아직 TOP8에는 두 자리가 비어있는 상황으로 이는 100명의 시청자 심사위원 투표로 결정됐다.
시청자 투표 결과는 뜻밖이었다. 이시은이 총 98표 중 42표를 받으며 첫 번째로 TOP8의 추가합격자가 된 것. 이어 98표 중 40표를 받은 유제이가 마지막 TOP8 진출자가 됐다.
한편 유희열·박진영·양현석 세 심사위원과 시청자 100명의 심사위원의 평가로 뽑힌 TOP 8 안예은·박민지·마진가S·우예린·이수정·정진우·이시은·유제이는 오는 13일부터 생방송 무대에 오르게 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