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복면가왕' 봄처녀와 롤리팝의 무대가 공개됐다.
6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우리동네 음악대장'에 맞서 새로운 8인의 복면가수가 등장했다.
이날 두 번째 무대는 '봄처녀 제 오시네'와 '달콤한 롤리팝'이 맞붙었다. 두 사람은 혼성그룹 더 샾의 '텔미 텔미(Tell Me, Tell Me)' 무대를 선보였다.
봄처녀와 롤리팝은 무대 등장부터 큰 키와 완벽한 몸매로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봄처녀는 약간 허스키한 목소리로, 롤리팝은 청아하고 맑은 음색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롤리팝은 꼿꼿한 자세만큼 담백하고 군더더기 없는 노래를, 봄처녀는 그루브를 타며 여유로운 무대를 만들었다. 서로 다른 음색으로 신나는 하모니를 완성시키며 연예인 판정단과 관객들 모두 들썩이게 만들었다.
한편, MBC '일밤-복면가왕'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