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시그널'에서 이제훈이 과거 정해균이 자신의 형 자살 사건을 알아보려한 사실을 알게됐다.
5일 방송한 tvN '시그널' 14회에서 해영(이제훈)이 안치수(정해균)가 인주여고생 사건과 다른 사건에 대해 알아보려한 사실을 알게됐다.
해영 경찰 관계자를 찾아가 "장태진이 인주 사건의 진범이었다는 걸 인증하는 거 그거 네가 한 거 아냐?"라고 물었다.
이에 시간은 과거로 흘렀다. 이 관계자는 안치수와 함께했다. 그 관계자는 안치수에 "갑자기 그 이야기는 왜요?"라고 물었다.
이에 안치수는 "박선우한테 그 목도리를 전해준 것도 바로 너고?"라고 되물었다.
관계자는 "그걸 박선우가 갖고 있었고 아니건 어차피 공소시효 끝났잖아요. 그런데 뭘 또 수사하려고"라고 묻자 안치수는 "그 사건을 수사하겠다는 게 아니야. 내가 밝히려는 건, 인주사건이 아니라고"라며 답했다.
2016년에서 해영은 "인주사건이 아니라 다른 사건을 키우고 있었다고?"라고 물었다.
이에 관계자는 "그게 다야. 그것만 묻고 그냥 갔어"라고 답했고 해영은 "그 다음 안치수 계장 어디로 갔는지 알아?"라고 물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