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광희가 검은 피부 때문에 놀림받았던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5일 방송한 MBC '무한도전'은 ''나쁜 기억 지우개'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나쁜 기억과의 이별 꿈을 안고 사는 취준생의 거리 노량진, 바쁘게 움직이는 직장인들과 만나 고민을 들어주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광희는 어렸을적 왕따를 당한 경험을 가진 사연자와 만났다. 그는 사연자에게 "저는 얼굴이 검다고 친구들에게 놀림을 많이 당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때부터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지 않으려고 웃겼다. 그때부터 사람들을 웃기기 시작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 그는 "여전히 얼굴은 검다. 화장지우면 완전 까맣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