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듀스101' 김형은 랩 포지션 전체 1등 "자신의 무대 점수 98점"…전소연 아쉬운 2등
[뉴스핌=황수정 기자] '프로듀스101' 김형은이 전소연을 밀어내고 랩 포지션 전체 1등을 차지했다.
4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101' 7회에서 랩 배틀과 댄스 배틀이 펼쳐졌다.
이날 '프로듀스101' 랩 포지션 연습생들의 등수가 공개됐다. 랩 포지션에는 세 팀이 참여했고, 각 팀에서 1등은 응 씨 카이, 김형은, 전소연이 차지했다.
응 씨 카이는 256표를 획득했고, 이어 공개된 김형은은 318표로 1위를 차지했다. 장근석이 "자신의 무대 점수를 매긴다면"이라고 묻자 김형은은 "98점"이라고 높은 점수를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가장 호응이 컸던 '거북선'의 무대를 보였던 전소연은 287표로 2등을 차지했다. 김형은이 1등으로 최종 확정되자 그는 깜짝 놀라며 믿지 못하는 듯 했고, 주변의 큰 박수를 받았다.
한편, Mnet '프로듀스101'은 매주 금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