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박보검이 돌직구를 날렸다.
4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에서 박보검의 돌직구에 안재홍과 류준열이 오히려 박보검을 놀려 눈길을 끌었다.
이날 엘림듄에서 일출을 보고 신나게 뛰어논 쌍문동 4인방이 다시 캠핑장으로 향했다. 운전은 안재홍이 맡았고, 옆에 앉은 류준열과 대화하다 "우리가 꽃보다 청춘에서"라고 말을 꺼냈다.
이때 뒤에 있던 박보검이 "제일 어리죠"라고 답했다. 이에 놀란 안재홍이 "아니 어떻게 알았지?"라며 "아니 다른 말 할 수 있었잖아, 충분히"라고 말했다.
이어 안재홍이 "제일 멀리 왔다든가"라고 말했고, 동시에 류준열도 "멀리 왔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서로를 바라보며 한참동안 박장대소했다.
안재홍은 박보검에게 "아니 진짜 어떻게 알았대? 그런 뉘앙스를 주지 않았는데?"라고 한 번 더 물어 박보검을 당황케 했다.
한편,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는 매주 금요일 밤 9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