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자 행정소송 첫 재판' 유승준, 자신과 똑 닮은 둘째 아들 로완 군 공개 "아들바보"
[뉴스핌=최원진 인턴기자] 가수 겸 영화배우 유승준(Steve Yoo)가 '아들바보'임을 인증했다.
유승준은 최근 웨이보를 통해 "나의 둘째 아들 로완이! 누가 뭐라 그래도 우리 아들은 잘생기고 귀엽다~ 나는 아들 바보! 잘생긴 얼굴은 날 닮은 듯"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유승준의 둘째 아들 유로완 군과 유승준의 모습이 담겨졌다. 유승준을 많이 닮은 유로완 군이 눈에 띈다. 유로완 군의 긴 눈매와 오똑한 코, 남자다운 턱선이 아빠 유승준과 닮은 듯 하다.
한편 4일 대한민국 입국비자를 달라며 주 로스앤젤레스(LA) 총영사관 영사를 상대로 낸 행정소송의 첫 재판이 열린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인턴기자 (wonjc6@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