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아궁이’ 151회 텍스트 예고가 공개됐다.
4일 방송하는 MBN ‘아궁이’ 151회에서는 쓰는 작품마다 화제와 논란을 몰고 다니는 스타 작가 김수현에 대해서 알아본다.
먼저 이날 방송에서는 데뷔 초, 시청률은 물론 사회적인 반향까지 일으킨 ‘드라마의 연금술사’ 김수현이 한국 TV 드라마에 남긴 엄청난 기록들을 살펴본다.
이어 ‘김수현의 드라마 법칙’으로 꼽히는 속사포 대사, 대가족, 그리고 일명 김수현 사단을 바라보는 엇갈리는 시선을 들여다본다.
또한 김수현을 ‘故 정주영 회장과 인연이 남다르다’ ‘자신의 대본이 곧 법이다’ ‘연출가도 김수현 앞에선 파리 목숨이다’ 등 그를 둘러싼 무성한 소문들을 파헤쳐본다.
한편 ‘아궁이’ 151회는 오늘(4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