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배우학교’ 유병재가 이진호를 질투했다.
지난 3일 방송된 tvN ‘배우학교’ 5회에서는 박신양 앞에서 ‘달래’를 주제로 한 시를 읊는 학생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신양은 이진호의 시를 듣고 “잘했다”고 칭찬했다. 이에 유병재는 “어제부터 이진호가 칭찬을 받아서 기고만장하다. 저도 칭찬을 받고 싶다”고 말했다.
박신양은 그런 유병재에게 “진호 얘기가 나오는 게 도저히 용납이 안되느냐”고 물었고, 유병재는 “용납이 안되는 게 아니라 부럽고 저도 사랑받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진호는 “이런 날도 있고 저런 날도 있다”며 유병재에게 “너는 칭찬받는 날이 없냐”고 놀렸다. 결국 유병재는 폭발, 밥을 먹다 말고 복도에 나가 소리를 질러 웃음을 안겼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