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번 더 해피엔딩' 시청률 하락, 나는 '태양의 후예' 여파로 고전…3.7% 또 자체최저
[뉴스핌=양진영 기자] '한번 더 해피엔딩'의 시청률이 또 하락하며 동시간대 최하위를 유지했다.
3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한번 더 해피엔딩' 14회는 3.7%(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지난회의 자체 최저 기록보다도 0.1%P 하락한 수치다.
'한번 더 해피엔딩'은 지난 달 24일 KBS2 '태양의 후예'와 SBS '돌아와요 아저씨'가 첫 방송을 시작한 뒤 수목극 꼴찌로 고전하고 있다. 5%대 시청률을 유지하던 이 드라마는 현재 3%대 기록으로 굴욕의 종영을 앞두고 있다.
'한번 더 해피엔딩'과 동시간대 방송된 '태양의 후예'의 시청률은 24.1%를, SBS '돌아와요 아저씨'의 시청률은 5.5%의 수치를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