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동현배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동현배는 3일 트위터에 "사실 걱정도 많이 됬고 방송 될 때까지 노심초사 했는데..깜짝 놀랐네요^^ 사랑해요~라디오스타^^ 이 영광을 저를 캐스팅 해 주시고 이쁘게 편집해주신 라디오스타 황교진PD님과 다른 PD님들 저 때문에 마음 고생하신 이윤진작가님께 바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그는 "#고맙습니다 #라디오스타 #실검1위 #동현배 #가문의영광 #열심히살겠습니다 #누가보면 #대상탄줄 #잠안옴 #ㅋ"이라는 태그와 실시간 검색어 순위 1위에 자신의 이름이 오른 순간을 캡처해 덧붙였다.
한편 2일 방송한 MBC '라디오스타'는 '힝 속았지'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이세영, 동현배, 이이경, 나연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동현배는 동생 태양과의 에피소드, 빅뱅 멤버벌 인사 스타일 분석, 댄스, 하정우와의 닮은꼴 연기 등을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동현배는 동생 태양의 유명세에 가려진 입담과 끼를 발산하며 배우 동현배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줬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