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라디오스타'가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일 방송한 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 시청률은 8.6%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회 방송(7.7%)보다 0.9%P오른 수치다.
이날 '라디오스타'는 '힝 속았지'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이세영, 이이경, 동현배, 나연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세영은 '응답하라 1988'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류준열, 류승범 등 닮은꼴 스타에 대해 이야기해 눈길을 끌었다. 동현배는 동생 태양과 관련한 에피소드와 성대모사 등을 선보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날 '라디오스타'와 동시간대 방송한 KBS 2TV '추적 60분'은 4.6%를, SBS '한밤의 TV 연예'는 3.3%를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