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슈가맨' 대기실 현장이 공개됐다.
김조한의 소속사 소울패밀리 프로덕션의 공식 트위터에는 1일 "슈가맨 녹화당일 음악의 신! 유희열옹의 장난으로 시작된 특급 샴푸서비스와 뽀뽀! 받은 R&B 대디 김조한 넘 놀라서 토끼눈"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희열이 밝게 웃으며 김조한의 머리를 직접 감겨주고 있다. 김조한은 누운 채 유희열을 바라보며 놀란 듯 굳어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김조한은 같은 날 해당 게시글을 리트윗하며 "정말 깜짝 놀랐어요!"라고 말문을 열었다. 김조한은 "오랜만에 하우두유둘 형아들 반갑고, 코나분들 좋은 곡 부를 수 있어서 좋앗어요! 감기 상태여서 아쉬웠지만, 감사요 모두! 수고했어요 필터! 편곡 굿"이라며 소감을 남겼다.
앞서 이날 방송된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에서는 김조한과 임정희가 쇼맨으로 출연해 코나의 '우리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아름답다',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 OST로 큰 사랑을 받았던 이현섭의 '마이 러브(My Love)'의 역주행송 무대를 꾸몄다.
한편,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