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집 꿀단지' 최명길, 송지은에게 눈물로 사과…“다 내가 못난 탓이다”
[뉴스핌=박지원 기자] ‘우리집 꿀단지’ 최명길이 송지은에게 진심어린 사과를 했다.
1일 방송된 KBS 1TV ‘우리집 꿀단지’ 87회에서 최재성은 오봄(송지은)과 국희(최명길)의 만남을 주선했다.
이날 오봄을 만나러 온 국희는 눈물까지 흘리며 진심을 전했다.
국희는 “봄아, 예전엔 내가 널 잃어버렸다고 생각했는데 요즘은 내가 널 버렸다는 생각이 드는구나. 이게 다 못난 내 탓이다”라며 진심어린 사과를 했다.
KBS 1TV ‘우리집 꿀단지’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8시2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