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최고의 연인’ 강민경이 자신의 아버지를 찾아달라고 부탁했다.
1일 방송된 MBC ‘최고의 연인’ 59회에서는 곽희성(백강호 역)이 강민경(한아름 역)을 찾아갔다.
이날 강호는 사무실로 아름을 찾아가 “한아름 씨. 할 얘기 있으니까 잠깐 나 좀 보죠”라고 말했다.
아름은 “어디 들렀다 간다더니 여긴 왜 오신 거 에요?”라고 말했다. 그러자 강호는 “점심시간이잖아요. 우리도 밥은 먹어야 될 거 아닙니다. 말단 직원한테 점심사주는 상사가 어디있습니까?”라며 생색을 냈다.
이어 “이번 경합에서 뽑히면 정식 디자이너가 될 거고, 그럼 월급도 제대로 줄 겁니다”라고 덧붙였다.
이때 아름은 “드림패션 이전에 드림 섬유일 때, 직원 중에 한민성 이라는 분 안계셨나요? 좀 알아봐주세요. 한 씨 성에 민자 성자요. 저희 아버지 성함이에요”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