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3·1절인 내일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11도까지 내려가는 등 맹추위가 기승을 부리겠다.
29일 민간기상업체 케이웨더에 따르면 내달 1일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기온이 떨어져 평년보다 낮겟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내려갈 전망이다.
서해안을 포함한 제주도는 아침에 구름이 많다가 오후들면서 점차 갤 것으로 보이며 울릉도와 독도는 오전까지 눈이 오다가 그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1도에서 영하 2도, 낮 최고기온은 2도에서 7도를 기록하겠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와 남해로 1.0~최대4.0m로 일겠으며, 동해로 2.0~5.0m로 높게 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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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