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인영 기자] E1은 3월 국내 LPG 공급가격을 kg당 55원 인하한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따라 가정·상업용 프로판은 2월 kg당 778.8원에서 723.8원으로 떨어지며 산업용 프로판은 785.4원에서 730.4원으로 하락한다.
부탄 가격은 2월 1171원에서 3월부터 1116원으로 적용된다.
E1은 "국제 LPG가격 및 환율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다음달 공급가격을 프로판과 부탄 모두 kg당 55원씩 각각 인하키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국내 LPG 공급가격은 사우디아라비아 국영석유회사인 아람코사에서 통보한 국제 LPG 가격을 기반으로 환율과 각종 세금, 유통 비용 등을 반영해 결정된다.
[뉴스핌 Newspim] 조인영 기자 (ciy810@newspim.com)












